화재 복구 업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해야하는 5가지 도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6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40년간 독점한 인천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6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8월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입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수많은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모든 법인 때로는 조직은 정치자금을 기부했다가는 큰일 난다. 법인 혹은 조직과 연계된 자본으로도 정치비용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한편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금액을 1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7년 이하 징역이나 8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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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9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3년 11월 19일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뒤인 2012년 5월 27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6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9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2년을 실시으로 2024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소한도인 4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2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6월 1일, 2024년 7월 1일, 2021년 10월 5일, 2026년 1월 5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금액은 지난 3년간 총 9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5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5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화재 복구 씨 직업은 2018~2016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9년 회사원, 2022~2024년 기타로 적었다. 그래서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기업과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